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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현, 둘째 임신 중 수술 "7시간 동안 고개 못 들고..고문"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황지현
/사진=황지현

배우 황지현이 둘째 임신 중 수술했다고 고백했다.


황지현은 지난 1일 "급 수술. 출산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아인이 때도 경부 길이 짧아서 눕눕으로 지냈는데, 둘째 뽁동이도 경부 길이 짧아서 혹시 모를 조산 대비 맥수술 결정"이라며 한쪽 팔에 링거 주사를 맞으며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황지현은 "7시간 동안 고개 못 들고 일자로 누워 있기 고문도 당하고 하반신 마취 풀리니 통증이 밀려왔지만 우리 뽁동이는 더 힘들었겠지"라며 "무사히 잘 견뎌주고 뱃속에서 요리조리 움직이며 잘 놀아주는 모습에 그저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지현은 뱃속 둘째 아기를 향해 "무사히 엄마랑 잘 지내다가 만나자. 수고했어 우리 아가 뽁동이"이라고 전했다.


한편 황지현은 지난 2019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2021년 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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