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신세경 '은발'로 변신.. 사람 홀리는 AI 비주얼 [스타IN★]

발행:
김지은 인턴기자
/사진=신세경 인스타
/사진=신세경 인스타

배우 신세경이 은색 가발을 쓰고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은색 가발에 컬러 렌즈를 매치해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오뚝한 콧날과 새하얀 피부, 도톰한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레전드", "엘프 등장", "AI 세경", "5초 정도 심정지 왔음", "신세경 미모 지존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tvN 토일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서 아스달의 종교적 지도자인 대제관 탄야 역을 맡았다. '아라문의 검'은 검의 주인이 써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