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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시대' 이찬원 "아이돌 활동한다면, 더 보이즈 멤버 되고파"[스타이슈]

발행:
이경호 기자
가수 이찬원(사진 가운데)이 MBC라디오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출연했다./사진제공=MBC
가수 이찬원(사진 가운데)이 MBC라디오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출연했다./사진제공=MBC

가수 이찬원이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입담을 뽐내며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라디오 표준FM(95.9Mhz(수도권))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초대석에 가수 이찬원이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수록곡인 '트위스트 고고'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찬원은 "어릴 때부터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들어온 진짜 애청자"라며 "프로그램이 곧 30주년을 맞이하는 걸로 아는데 그 때 꼭 다시 출연하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미스터트롯' 출연자들 간의 케미를 묻는 질문에는 "아무리 바빠도 한두 달에 한 번 이상 꾸준히 만난다"며 "주량은 영탁, 이찬원, 임영웅 순이다. 저는 컨디션이 좋으면 소주 서너 병도 마시는데 취하면 혀가 짧아지는 주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아이돌로 활동한다면 어느 그룹의 멤버가 되고 싶은지 묻자 망설임 없이 더 보이즈를 꼽기도 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열 살 연상, 삼십 대 후반까지도 괜찮다"며 "사실 실전 연애보다는 친구들의 연애상담에 더 자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찬원은 '트위스트 고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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