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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퀸' 송가인, 눈부신 한복 자태..'선녀강림'의 표본 [스타IN★]

발행:
김지은 기자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송가인이 남사당 줄꾼 권원태와 촬영한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줄타기 명인 권원태 선생님! 첫 트로트 앨범을 내고도 일이 없어 힘들때 선생님과 공연을 몇년을 다녔었는데 이제야 한 무대에서 또 뵙게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줄타기 명인 권원태와 나란히 서 함박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청록색 한복을 입은 그의 모습은 마치 선녀를 연상케 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에 권원태는 "마음도 착한 송가인 내가 부르는 애칭 심심이. 참 오랜 시간 지나 같이 한 무대서 공연하니 옛날생각도 나고 이제는 슈퍼스타 참 행복한 하루..!"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또한 네티즌들은 "울가인님 한복자태가? 너무나 아름다워요 노래천재 송가인이여라", "송가인 너무나 아름다운 최고의 가수", "와 한복입은 고운자태 머싯또", "가수님 청록색 한복이 너무 잘 어울려요. 선녀님이 내려오신 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7일 오후 3시 1분부터 1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9월 둘째 주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3만174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무려 109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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