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박군♥' 한영, 가슴 뭉클 시어머니 성묘.."살아계셨다면"

발행:
이경호 기자
박군-한영 부부./사진=한영 인스타그램
박군-한영 부부./사진=한영 인스타그램

한영이 시어머니 성묘를 했다.


한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하고 두번째 추석. 그리고 어머님 성묘"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한영은 "젊은 나이에 하나뿐인 어린 아들 두고 가실때 그 마음이 어떠셨을지... 감히 헤아려 지지도 않습니다"라면서 "살아 계셨다면 이 명절, 긴 연휴에,모시고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참 좋았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도 아들 옆에 든든한 가족이 생겨 그곳에서 걱정 좀 덜 하시겠다 싶은 생각도 새삼 들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이번 어머님 성묘네요"라고 했다.


또한 "부디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시기만 하세요...어머님..."이라고 했다.


한영은 남편 박군과 함께 시어머니의 묘를 찾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한영은 지난해 4월 박군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