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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치명적인 美 고등학생 됐다..이국적인 비주얼[스타IN★]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
/사진=출처 유리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가 이국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9일 유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SNS 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90년 대 미국 고등학생 필터'를 적용한 유리의 모습이다. 그의 이국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조화로움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인 줄 알았어요!", "유리가 미국 고등학교 미모로 점령하겠네 ", "이목구비 미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지난해 종영한 ENA 드라마 '굿잡'에서 돈세라 역을 맡아 열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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