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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이제훈 허혈성 대장염 응급 수술→근황 전했다 "잘 회복 중"

발행:
김노을 기자
배우 이동휘(왼쪽), 이제훈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동휘(왼쪽), 이제훈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동휘가 응급 수술을 받은 이제훈의 안부를 전했다.


이동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그는 잘 회복되고 있다. 빨리 함께 촬영하자"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동휘, 이제훈이 사이 좋게 선 채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상체를 맞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이제훈은 배우 박은빈과 함께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됐다.


하지만 이제훈은 지난 1일 심한 복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으며, 허혈성 대장염 진단과 함께 응급 수술을 받았다. 결국 부산국제영화제에도 불참하게 돼 박은빈이 부산국제영화제 최초 단독 진행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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