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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23살 연하 모델과 거침없는 '맨살' 스킨십[★할리우드]

발행:
김노을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스타뉴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스타뉴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가 새 연인 비토리아 세레티(25)와 뜨거운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았다.


28일(현지시간) 디카프리오와 이탈리아 출신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는 웨스트 할리우드 외곽에서 열린 핼러윈 파티에 동반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의 공개적인 애정 행각은 여러 사람들에게 목격됐다. 디카프리오가 홀로 바람을 쐬고 있을 때 비토리아가 그의 곁으로 다가와 포옹한 것.


이후 비토리아는 디카프리오의 바지 속으로 손을 넣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내 주변의 시선을 느끼고 스킨십을 중단, 다시 파티장으로 들어갔다.


한편 디카프리오와 비토리아의 열애설은 지난 8월 제기됐으며,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에 힘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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