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라디오쇼' 슬리피 "아내에게 엄청 매달려...썸 길어"[스타이슈]

발행:
이경호 기자
슬리피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슬리피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슬리피가 아내와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는 이현이, 슬리피가 함께 한 '소신 발언'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쇼'에서는 '연애 못하는 사람 특징'이라는 주제로 박명수, 이현이, 슬리피가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박명수는 슬리피에게 아내와 연애 때 상황을 물었다. 그는 "많이 매달렸어요? 어땠어요?"라고 궁금해했다.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사진=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에 슬리피는 아내와 연애 전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그는 "엄청 매달렸다"라면서 "제가 (아내에게) '왜 안 사귀는 거냐' 했다. 썸이 길었다. '왜 안 사귀냐'고 했더니, '아직 더 만나봐야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한 슬리피는 "술 먹고 '왜 안 사귀냐'고 (전화)했었다"라고 밝혔다. 슬리피는 2022년 4월 8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에 이현이는 "마음이 별로 없는데, 그러면 싫죠"라고 말했다. 또 "마음이 있었던 거지. 없었으면 바로 차단이지"라고 말했다.


이밖에 슬리피는 아내의 임신 소식,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현이가 선물로 아기 욕조까지 보내줬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 평가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