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미도, 성형외과 왜 갔나 "코 견적 물으니 90점이라고"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미도 SNS
/사진=이미도 SNS

배우 이미도가 콧대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미도는 6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가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사진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미도는 오똑한 콧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미도는 "예전에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 나는 코 성형에 대한 견적을 물어봤고 그때 선생님은 내 코가 '모양만 보면 여자 코 모양으로 90점'이라며 성형을 하기에는 아깝다고 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단지 코가 얼굴에 비해 작고 낮고 입과 높이가 비슷한게 아쉽다고. 사진 보니 내 코(모양) 90점이네"라며 외모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이미도는 2016년 2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