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BTS 뷔·블랙핑크 제니, 입대 앞두고 결별설..열애설 1년 반만

발행:
최혜진 기자
뷔(왼쪽), 제니/사진=스타뉴스
뷔(왼쪽), 제니/사진=스타뉴스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걸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결별설에 휘말렸다.


6일 JTBC는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뷔와 제니는 지난해 5월 제주도 드라이브 목격담, 같은 해 8월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5월 프랑스 파리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긴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여러 번의 열애설에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뒤이어 제기된 결별설에도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뷔는 오는 12월 11일 수도방위사령부로 군 입대한다.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재계약을 하며 블랙핑크 활동을 이어간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