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54세' 머라이어 캐리, 14살 연하 연인과 결별 이유 "임신 NO"[★할리우드]

발행:
김나연 기자
머라이어 캐리, 브라이언 다나카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머라이어 캐리, 브라이언 다나카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14살 연하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결별했다.


20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페이지 식스는 머라이어 캐리와 그의 오랜 남자친구인 브라이언 다나카가 7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브라이언 다나카가 아이를 원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브라이언 다나카는 아이를 원했지만, 머라이어 캐리는 그렇지 않았다"고 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전 남편인 닉 캐논과의 사이에서 12살 쌍둥이 자녀 모로칸과 먼로를 두고 있는 반면, 다나카는 자녀가 없는 상황이다. 또 다른 소식통은 "브라이언 다나카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백업 댄서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2006년부터 알고 지내다가 2016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7년 잠시 헤어졌다가 재결합한 바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스 유)이라는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로,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1994년 발매돼 30년 가까이 꾸준히 사랑받은 대표적인 캐럴이다.


지난해 12월 빌보드는 머라이어 캐리가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저작권료로만 매해 약 155만 달러(한화 약 20억 원)을 번다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