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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주가조작 의혹 후 되찾은 여유 "요가원서 마시는 차"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서하얀
/사진=서하얀
가수 임창정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미니 3집 '멍청이'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멍청이'에는 타이틀곡 멍청이를 포함해 '더 많이 사랑하길', '용서해', '그냥 좋은 날', '멍청이(Inst.)' 총 5곡이 수록됐다. /2023.02.08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3일 서하얀은 "요가원에서 마시는 생차. 그리고 어여쁜 백자 꽃 찻잔"이라고 밝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요가원을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그는 따뜻한 차를 마시며 힐링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하얀은 최근 임창정 주가조작 의혹 이후 8개월 만에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일에는 한 요가학원에서 개최하는 송년 파티 겸 플리마켓 소식을 알렸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 4월 SG증권발 주가조작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았다. 그러나 임창정 측은 주가조작 세력과 연관이 없음을 밝히며 자신 역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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