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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미나, 설현 뺨치는 뒤태..다이어트 자극짤 공개 [스타IN★]

발행:
김지은 기자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방송인 미나가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수 겸 배우 설현의 입간판 광고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뒤태와 극강의 동안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답고 젊다", "예쁘고 멋져요", "최고 동안 이런 여친 어디없나?", "긴 머리와 레깅스몸매가 예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3년 1월 5일생(만 50세)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해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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