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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앞둔 장동민 "첫째 딸, 걷는 게 늦어 걱정했는데.."[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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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사진=장동민 SNS 캡처
/사진=장동민 SNS 캡처

개그맨 장동민이 첫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장동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는 게 늦어지는거 같아 살짝 걱정했지만 이제는 뒷짐까지. 역시 아이들은 기다려주면 다 잘하는 듯. 지우야 이제 동생 태어나는데 잘 부탁해~~~ 지우 최애 크롱"이라는 글과 함께 첫째 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뒷짐을 지고 아장아장 걷는 장동민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랑 똑같다", "귀엽다", "많이 컸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장동민은 지난 2021년 결혼해 이듬해인 2022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9월 "첫째 낳고 나서 너무 좋아가지고 둘째를 바로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둘째 임신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장동민은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에 출연 중이며 2월 공개를 앞둔 '크라임씬 리턴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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