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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자연인' 촬영 하다 벌에 그만 "천연 보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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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윤택
/사진=윤택

개그맨 윤택이 벌에 쏘이는 상처를 입었다.


최근 윤택은 "눈썹에 쏘였는데 하루 지나니까 이렇게까지 붓는다고?"라며 MBN 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중 벌에 쏘였다고 밝혔다.


벌에 쏘인 윤택은 눈을 뜨기가 어려울 정도로 부은 상태였다. 그러나 윤택은 이러한 부상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그는 "천연 보톡스"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동료 개그맨 이승윤은 "헐~ 형 조심하세요"라며 그를 걱정했다.


한편 윤택은 지난 2003년 SBS 공채 7기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나는 자연인이다' 등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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