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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1세 미란다 커, 이젠 네 아들 엄마 "이보다 기쁠수 없다"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미란다 커
/사진=미란다 커
/사진=미란다 커

호주 출신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네 아이의 엄마가 됐다.


28일(한국 시각)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최근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3번째 아이를 얻었다. 미란다 커에게는 이 아이가 4번째 아이로, 이로써 미란다 커는 네 아들을 둔 엄마가 됐다.


미란다 커는 "우리의 작은 햇살, 피에르 커 스피겔이 태어나서 너무 기쁘다"라며 "넷째 아들을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이보다 더 기쁠 수 없다. 정말 큰 축복을 받은 기분"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미란다 커

미란다 커는 이와 함께 아이 이름이 새겨진 담요와 양말도 사진으로 공개했다.


앞서 미란다 커는 2023년 8월 4번째 아이를 가졌다고 직접 알린 바 있다.


미란다 커는 2010년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으며 2017년 현재 남편인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이자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미란다 커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아들 1명이 있었으며 에반 스피겔과 재혼하고 2018년, 2019년 두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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