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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 마 제발"..안재현·서인국 가운데 노래 부르는 케이윌

발행:
안윤지 기자
안재현, 서인국, 케이윌 /사진=인스타그램
안재현, 서인국, 케이윌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안재현, 서인국, 가수 케이윌이 깜짝 모임을 가졌다.


안재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안재현, 서인국, 케이윌이 함께 만나 술자리를 가졌다. 이때 케이윌은 자신의 타이틀곡 '이러지 마 제발'을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현과 서인국은 '이러지 마 제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삼각관계를 보여 이목을 끌었다. 세 사람이 다시 만나 당시 모습을 재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케이윌은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에 출연한다. '그레이트 코멧'은 국 유명 작곡가 겸 극작가인 데이브 말로이가 톨스토이의 대표작 '전쟁과 평화' 스토리를 기반으로 재창작한 이머시브 뮤지컬이다. 그는 극 중 부유한 귀족이지만 사회에서 겉돌며 우울과 회의감 속에 방황하는 캐릭터 피에르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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