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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폭력+子 얼굴에 대소변" 티아라 아름, 극단적 선택 시도..병원 이송

발행:
최혜진 기자
티아라 아름/사진=티아라 아름
티아라 아름/사진=티아라 아름

전 남편의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을 폭로했던 걸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아름(29·본명 이아름)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실이 전해졌다.


27일 OSEN에 따르면 아름은 이날 오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아름은 이달 초부터 전 남편의 아동 학대를 주장했다. 그는 전남편이 자녀들 얼굴에 침을 뱉거나 아이들 얼굴에 대소변을 누는 등 행위를 해왔다고 폭로했다. 또 전 남편이 결혼 생활 동안 도박을 해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또 지난 25일에는 전 남편의 가정폭력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옷이 찢어지고 몸에 피멍이 든 사진을 공개하며 "아이 앞에서 맞았던 날 친정으로 도망친 뒤에 바로 찍은 사진"이라며 "여기저기 피멍이 가득했다. 코뼈가 휘고 다음 달엔 피멍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7월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으나 이듬해 7월 팀에서 탈퇴했다. 그는 2019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2023년 12월에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새롭게 만난 연인과 재혼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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