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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떡잎' 이찬원, '프로야구 시구자로 가장 먼저 초대하고 싶은 스타' 1위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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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가장 먼저 초대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빛냈다.


이찬원은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아이돌 차트에서 진행된 '프로야구 시구자로 가장 먼저 초대하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찬원은 총투표수 62만 9365표 중 52%에 해당하는 32만 4786표를 획득, 1위에 올랐다.



이찬원은 청소년 시절, 트로트 가수와 함께 야구 캐스터를 꿈꿀 정도로 야구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학창 시절에는 '한국 학생 연식 야구협회'를 직접 만들어 전국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찬원은 가수 데뷔 후 MBC 스포츠 플러스를 통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대 삼성 라이온즈 전 야구 중계 특별 해설위원으로 출연, 야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중계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찬원은 4월 22일 전곡을 자작곡으로 구성한 두 번째 미니 앨범 'bright;燦'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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