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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주진모와 골프장서 달달 스킨십 "오빠 열심히 안 뛰어?"

발행:
최혜진 기자
민혜연, 주진모/사진=민혜연
민혜연, 주진모/사진=민혜연

배우 주진모와 아내 민혜연이 부부애를 과시했다.


지난 7일 민혜연은 개인 SNS에 "사진 찍어준다는 말에 벚꽃나무까지 열심히 뛰어서 건진 사진. 오빠... 열심히 안 뛰어?"라며 주진모와의 데이트 현장을 올렸다.


골프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주진모는 민혜연의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민혜연은 그런 주진모를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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