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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민혁, 의연한 학폭 의혹 부인 "황당한 일이..유명해진 덕분"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스카이민혁
/사진=스카이민혁

래퍼 스카이민혁(본명 이민혁)이 학폭(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12일 스카이민혁은 "3일 전 다음카페에 나에 대한 학폭 논란에 관한 글이 올라왔다"며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처음 다음카페에 글 쓴 사람은 처벌받으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그것을 사실이라고 믿고 비난했던 사람들은 해당 내용을 믿고 (글을) 올린 것이니까 지금까지는 그냥 두겠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했는데도 계속 글 올리는 사람은 처벌받을 각오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전했다.


또한 스카이민혁은 이번 학폭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한 심경도 털어놨다. 그는 "살다 보니 황당한 일이 생긴다. 유명해진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내 음악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스카이민혁의 학폭 의혹이 불거졌다. 한 네티즌은 스카이민혁이 학창 시절 폭행을 가하거나 친구에게 폭행을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스카이민혁이 학폭 주동자는 아닌 가해자 중 한 명이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한편 스카이민혁은 지난 2019년 싱글 '노력의 천재'로 데뷔했다. 특히 그는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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