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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3' 서경 "성숙해지도록 노력"..'전 연인' 주원→광태 응원 "행복하자"

발행:
최혜진 기자
주원, 서경/사진=티빙 환승연애3
주원, 서경/사진=티빙 환승연애3
광태, 서경/사진=티빙 환승연애3

티빙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환승연애3' 출연자 서경이 종영 소감을 전한 가운데 그의 전 연인이었던 주원이 서경을 응원했다.


21일 서경은 "울다가 웃다가 많은 감정이 오갔지만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솔직하고 성숙한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부족한 내 모습에도 응원해 준 많은 분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경의 소감을 확인한 주원은 "행복하자 정말 고생 많았어"라고 응원을 보냈다.


이 밖에도 '환승연애3' 출연자였던 광태 역시 "고생했어 누나 진짜로!! 앞으로 행복하자"라는 댓글을 달았고, 민형도 "누구보다 마음 여리고 따뜻한 우리 누나"라고 전했다.


한편 서경과 주원은 최근 종영한 '환승연애3'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전 연인 관계로 2020년 6월 7일 열애를 시작해 2022년 5월 12일 헤어졌다. 또 2022년 10월 26일 재결합해 지난해 5월 16일까지 만났다.


'환승연애3' 최종회에서 서경은 주원을 최종 선택했으나, 주원은 다른 여성 출연자 유정을 택해 두 사람은 '환승연애3'에서 최종 커플이 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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