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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43세에 핫팬츠 완벽 소화..나이 잊은 과감한 패션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고현정
/사진=고현정
배우 고현정이 24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제18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W Kore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1.24 /사진=이동훈

배우 고현정이 핫팬츠마저 완벽 소화했다.


지난 3일 고현정은 "저도 드디어 크루키를!!!!!!"이라며 디저트를 손에 쥐고 기뻐했다.


크루키란 크루아상과 미국식 초콜릿 칩 쿠키를 합친 디저트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핫한 디저트 크루키를 손에 넣은 고현정은 '힙'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크루키를 양손에 잡고 있는 고현정은 짧은 핫팬츠에 품이 넓은 외투를 매치하는 등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만 43세다. 그가 올해 처음 만든 인스타그램 계정은 4일 기준 21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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