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낳아주셔서 감사" 아스트로, 故문빈 동생 문수아도 이젠 '찐가족'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윤산하
/사진=윤산하

아이돌그룹 아스트로 멤버들이 세상을 떠난 고 문빈 친동생 문수아와 함께 한 뭉클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는 5일 "우린 어른의 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산하와 MJ, 진진, 차은우 등 아스트로 멤버들에 더해 2023년 세상을 떠난 멤버 고 문빈의 친동생이기도 한 빌리 멤버 문수아도 포착됐다.


다른 사진에서는 아스트로 멤버들 부모님의 모습도 담기며 어버이날을 맞아 멤버들이 각자의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음을 알수 있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이에 앞서 문수아의 첫 팬콘 현장을 찾아 직접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아스트로-빌리 문수아 /사진제공=아스트로 공식 SNS

차은우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팬콘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멤버들은 문수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수아야 첫 팬콘 너무너무 축하하고 준비하느라 고생했다. 너무너무 잘하더라 앞으로도 좋은 무대 많이많이 보여줘"라고 애정을 전했다.


문수아가 속한 빌리는 활동을 중단했던 문수아와 수현이 복귀한 첫 완전체 단독 콘서트 '유어 비, 아임 비(빌리브 유)(Your B, I'm B (Belllie've You))'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문수아는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많다. 쉬는 동안 빌리를 잘 지켜줘서 고맙고, 멤버들의 무대를 보면서 많이 힘이 됐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이 무대를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었지만 진짜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울컥하기도 했다. 문수아는 지난해 친오빠 故 문빈을 떠나보냈다. 이어 "그 사람이 멀리서, 혹은 아주 가까이서 저를 응원해주고 제가 이렇게 다시 여러분들 앞에서 웃고 멤버들과 함께 무대할 수 있게 힘을 준 거 같아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