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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소속사 방치 논란에 직접 등판..'선업튀' 비하인드 방출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김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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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이 소속사로부터 방치를 당하고 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그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직접 나섰다.


9일 김혜윤은 "10대 임솔"이라며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교복을 입고 있는 김혜윤은 꼬질꼬질한 얼굴에도 웃음을 짓고 있다. 또한 첫사랑 이미지와 어울리는 청순한 이미지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현재 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임솔 역으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받고 있다. 그러나 작품 인기와 달리 김혜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대우가 아쉽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선재 업고 튀어' 관련 콘텐츠가 공개되지 않고, 상대역인 변우석과 달리 예능 프로그램 등 출연이 예정돼 있지 않기 때문.


김혜윤은 이 같은 의식을 논란한 듯 직접 '선재 업고 튀어' 비하인드 콘텐츠를 풀어 성난 팬들을 달래려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달 15일 김혜윤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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