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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님' 부캐 흥행 윤성호, '뉴스룸' 단독 출연[★NEWSing]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윤성호
/사진=윤성호

'뉴진스님'으로 전성기를 맞이한 코미디언 윤성호가 '뉴스룸'에 뜬다.


윤성호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jtbc뉴스룸 #일요일저녁6시40분 #뉴진스님 #안나경아나운서 #극락왕생"이란 글을 적고 JTBC '뉴스룸' 출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와 함께 윤성호는 안나경 아나운서와 '뉴스룸' 세트장에서 합장포즈를 취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성호는 오는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자신의 부캐릭터 '뉴진스님'으로 '뉴스룸'에 출연한 것. 윤성호의 '뉴스룸' 출연분은 12일 방송될 전망이다.


/사진=윤성호
/사진=윤성호

윤성호는 '뉴진스님'으로 변신해 최근 한국 행사에 섰으며, 지난 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클럽에서 디제잉 공연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말레이시아 현지 불교계에서는 비판이 일었고, 위카시옹 말레이시아 국회의원은 "한국 DJ가 불교 승려로 '변장'하고 클럽에서 공연한 건 불교의 가치와 가르침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심어준다"라며 "이런 공연을 금지해달라고 당국에 요구한 말레이시아 청년불교협회의 의견에 동의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말레이시아에서 불교의 신성함을 존중하고 종교적 화합을 시키기 위해 DJ의 말레이시아 입국을 막아줄 것을 내무부 장관과 이민국, 경찰에 호소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윤성호

이에 윤성호는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말레이시아 클럽 공연에서 얻었던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영상으로 공개하며 자신의 입장을 대신 드러냈다.


윤성호는 오는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취소된 상태다. 윤성호는 12일 서울 조계사 연등회 행사에서 디제잉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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