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변우석, 32세 맞아? 교복 찰떡 소화한 남친짤의 정석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변우석 SNS
/사진=변우석 SNS

배우 변우석이 '남친짤 장인'의 면모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변우석은 개인 SNS에 "런닝맨 재밌게 봐주세요~"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화이트 셔츠 교복을 입은 채 SBS '런닝맨' 촬영 중인 모습.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가방과 이름표를 자랑하는가 하면, 설렘을 유발하는 큰 손을 뽐내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사진=변우석 SNS
/사진=변우석 SNS
/사진=변우석 SNS

또한 변우석은 1991년 10월생으로 현재 나이 32세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 못지않은 동안 비주얼은 물론, 떡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을 과시하며 글로빌 인기를 견인했다.


변우석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 중이다. 그는 극 중 캐릭터인 류선재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대한민국의 전 국민을 '선친자(선재 업고 튀어'에 미친 자)'로 만들었다.


특히 지난 7일 방송된 10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0%, 최고 7.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8%, 최고 5.6%까지 치솟았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1%, 최고 3.4%,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9%, 최고 3.1%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