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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측 "음주운전 적발, 변명 여지없이 책임 통감..죄송"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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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배우 박상민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진행된 OCN 드라마 '빙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박상민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진행된 OCN 드라마 '빙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박상민이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인정했다.


4일 소속사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박상민이 지난달 18일 늦은 밤 지인들과 모임을 마치고 날이 밝을 때까지 5시간가량 차에서 잠을 청한 후, 오전 8시쯤 자차를 몰고 집으로 향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됐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박상민과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 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경기 과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박상민을 지난달 27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박상민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그는 지난 1997년 8월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냈고, 2011년에는 서울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후배 차량을 몰아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한편 박상민은 1989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연극 '슈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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