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눈물의 여왕' 안 끝났다..김수현→김지원 다시 뭉친 이유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박성훈 인스타그램
사진=박성훈 인스타그램

'눈물의 여왕'에 출연한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


4일 박성훈은 "눈물의 여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배우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눈물의 여왕'을 사랑했던 팬들은 다시 모인 이들의 모습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은 '눈물의 여왕' 블루레이 코멘터리 촬영을 위해 다시 뭉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4월 종영한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 최고 시청률 24.9%(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tvN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 많은 인기를 얻었다.


김수현과 김지원은 각각 일본과 한국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을 준비 중이며 박성훈은 '빵야' 무대에 올라 7년 만에 연극에 복귀한다. 또한 올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