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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텐미닛' 글로벌 역주행 응답했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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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효리(45)가 가히 '올 타임 레전드' 슈퍼스타다운 역대급 동안 비주얼로 화제다.


이효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15일) (이)사배에게 메이크업을 받아보았어요. 메이크업을 정말로 사랑하는 그녀의 작업을 보면서 많이 배웠어요. 제 모습도 또 달라 보이죠? 메이크업해볼 거 다 해봤다 했는데, 아니었네요. 신선한 설렘을 일깨워 준 그녀. 고마워요 사배"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이효리의 최전성기 '텐미닛'(10 Minutes) 시절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앞서 15일 악뮤 데뷔 10주년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하며 '텐미닛'과 '유고걸'(U-Go-Girl) 등 히트콕 무대를 꾸민 바.


이에 과거 무대 의상을 재현한 것인데, 21년 전 그 모습 그대로의 미모는 물론 범접 불가 포스를 자랑한 이효리다.

/사진=이사배 인스타그램

이날 이효리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이사배는 "평생 꿈꿨던 내 사랑 (이)효리 언니 메이크업 출장이라니, 여한이 없습니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정말 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는 "언니 메이크업해 주려고 15년 동안 연습했나 봐요. 사랑해요"라고 팬심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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