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최준희 "쌍커풀 수술+코만 함" 쿨한 성형 고백..달라진 모습 보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최준희
/사진=최준희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성공 이후 쿨한 성형 고백에 나섰다.


최준희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사진을 게재하고 성형수술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최준희는 자신의 과거 모습에 대해 "1일 2배달 음식, 자기관리X, 나한테 맞는 스타일 모름, 운동 전혀X, 부기 관리 전혀X, 식후 디저트 필수, 성형 전"이라고 떠올리고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는 "배달 음식 일주일에 1번 혹은 안 먹음, 자기관리 진심녀, 운동 주4회 이상, 나만의 스타일을 매일 찾아봄, 윤곽 안함, 쌍수/코만 함"이라 적었다.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1세가 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D-34"라는 문구와 함께 바디프로필 도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