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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엄마 찬스"..허니제이♥정담, '깨 벗고 깨 볶고' 발리 달궜다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허니제이, 정담 부부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인 모델 정담과 여름 휴가를 즐긴 근황을 알렸다.


허니제이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깨 벗고 깨 볶고 옴 # in 발리 (feat. 말레이시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여행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허니제이, 정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선남선녀 비주얼에 완벽한 피지컬로 핫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과감한 스킨십을 서슴지 않으며 달달한 부부애를 엿보게 했다.


해당 게시물에 개그우먼 홍현희는 "러브는!"이라고 물었고, 허니제이는 "엄찬(엄마 찬스)"라고 답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러브 동생 생길 판이다", "너무 예쁜 커플", "깨 떨어진다", "깨 볶는 냄새 여기까지 난다. 꿀처럼 달달한 냄새도 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허니제이는 지난 2021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1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22년 11월 1살 연하의 정담과 결혼, 이듬해 4월 딸 러브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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