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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세 연하 남친과 찾은 행복 "병원도 함께 가니 안 무서워"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가 6세 연하의 건축가 남자친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정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출판 기념 파티에서 베프와 한 컷 찍었다"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둘이 함께라 큰 힘이 된다. 병원도 함께 가니 무섭지 않고 행복하다"라며 최근 출판한 책 '살아있길 잘했어'를 홍보하기도. 그의 에세이 '살아있길 잘했어'에는 서정희 삶에 대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으로 만 61세다. 그는 지난 1982년 고(故)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지난 2022년에는 유방암 수술 소식을 전했다. 또한 서정희는 지난해 6살 연하인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앞서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 김태현을 소개하며 "제가 유방암으로 투병 중 힘든 시간에 옆에서 큰힘이 되어 줬다. 병원도 함께 다니며 더 가까워졌다"며 "나의 믿음의 동역자기도 하고,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지낸 내 가족과는 30년 가까이 보스턴에서 같은 교회를 섬기고 오랜 세월을 함께 지낸 친구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결혼은 아니다"라며 "친구로 동역자로 잘 지내고 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경과 배려로 챙겨주고 있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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