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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인플루엔자' 촬영장서 깜짝 선물 받았다..뭐길래?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지수
/사진=지수



블랙핑크 지수가 드라마 '인플루엔자' 촬영 현장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조공을 받았다.


지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점심은 사랑하는 디올에서 준비해준 도시락 그리고 르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디올은 지수가 디올 뷰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광고한 '디올 르 밤 - 핑크 하운즈투스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 포함된 많은 선물 가방을 보냈다. 이 선물 가방 옆에는 지수의 사진과 '지수님과 인플루엔자 배우&제작진분들을 응원합니다'는 글이 적힌 대형 현수막이 보인다.

/사진=지수
/사진=지수
/사진=지수

지수는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이 준비한 프리미엄 도시락 세트 사진을 공유하고 디올 뷰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두 선물의 가격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디올이 '인플루엔자'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보낸 선물의 총 가격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지수는 배우 박정민과 함께 쿠팡플레이 드라마 '인플루엔자'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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