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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버스 탄 사람들 부럽다"..한소희, 소시민 승객 존재감 '어마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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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한소희

배우 한소희가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소희는 3일 리오의 'Art Museum'을 배경음악으로 넣은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소희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사진=한소희

한소희는 창밖으로 고개를 돌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했다. 그는 감상에 취한 모습으로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저 버스 탄 사람들 너무 부럽다", "무슨 버스를 타면 이렇게 예쁜 사람을 보죠"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한소희는 전종서와 함께 새 시리즈 '프로젝트 Y'(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해당 작품은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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