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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타투 제거' 나나, 민소매 입고 파격 변신..단발도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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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나나
/사진=나나
/사진=나나
/사진=나나
/사진=나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단발마저 완벽 소화했다.


15일 나나는 개인 계정에 일상생활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나는 길었던 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단발로 변신했다. 짧은 단발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는 자그마한 이목구비와 큰 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나나의 파격적인 패션도 이목을 모았다. 그는 가슴과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었다.


특히 지난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참석 당시 화제가 됐던 전신 타투는 모두 깨끗하게 제거된 상태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캬라멜, 애프터스쿨 레드 멤버로도 활동했다. 또한 나나는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지난해 8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에서 활약했다. 나나는 오는 10월 크랭크인되는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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