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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최희, 안면마비 후유증에 퉁퉁..모자로 가린 얼굴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최희
/사진=최희

방송인 최희가 안면마비 후유증 치료 근황을 밝혔다.


25일 최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아침에 한의원 가서 안면마비 후유증 침 치료받고 오른쪽 팅팅 부어 강제 볼캡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면마비 극복기 ING"라며 현재까지도 치료를 받고 있음을 알렸다.


안면마비 후유증으로 치료를 받은 그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다. 그러나 모자 아래로는 퉁퉁 부었다는 최희의 설명과 달리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희는 지난 2022년 대상포진 후유증의 일종인 람세이헌트 증후군으로 안면마비, 근육 약화, 청력 손실 등의 증상을 겪어 치료받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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