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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부인" 한예슬, ♥10세 연하 남편과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남편과의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 내용에는 한예슬의 남편이 "굿모닝 부인"이라며 "넨네 학교 등교할 시간이네요"라고 반려견을 등교시킨 일상을 공유했다. 짧은 대화에서 신혼인 두 사람의 달달함이 느껴져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의 남편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나를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이 우리 관계의 확실성을 공표하기 위해서 결혼하게 됐다"고 발표하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하다.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최근 유튜브를 통해서는 "요리, 빨래 담당은 남편이고 설거지 청소 담당은 저다"라며 "시어머님이 시켜 먹고 이런 게 너무 마음이 아프셨는지 항상 반찬 다 하셔서 보내주시고 해서 집밥 느낌으로 한식을 많이 먹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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