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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장정윤, 임신 후 20kg 늘은 몸매 "어떻게 누워도 불편"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장정윤
/사진=장정윤
/사진=장정윤
/사진=장정윤

임신 중인 방송작가 장정윤이 남편인 배우 김승현과의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2일 장정윤은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남편과 연애할 때 부산 송정해수욕장 첫 서핑. 지금보다 몸무게 -20kg 똥배는 조금 있으나 풋풋하네"라고 밝혔다.


5년 전 부산 해수욕장을 찾았던 장정윤은 여리여리하고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장정윤은 바다에서 뛰놀던 시간을 떠올리며 "오늘 어쩐지 가벼웠던 추억여행 떠나고파. 몸이 너무 무거워서 어떻게 누워도 불편하네"고 전했다.


또한 장정윤은 5년 전 명품 매장을 방문 인증샷도 올렸다. 이와 함께 "요즘 나 코 골기 대장. 남편 가끔 코 고는 소리에도 잘 자는데 내 코 고는 소리에 자꾸 깬다"라는 근황을 공개했다.


장정윤은 날카로운 턱선과 콧날을 지녔던 과거 자신의 모습을 보며 "그리운 턱선", "내 코가 이렇게 생겼었지. 요즘 코봉이라"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김승현은 전 아내와 이혼 후 2020년 장정윤과 재혼했다. 슬하에는 김승현이 전 아내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수빈을 두고 있다. 김승현과 장정윤은 지난 2월 시험관 시술로 결혼 4년 만에 임신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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