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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아들 바보 엄마 맞네 "품절 장난감 보고 신나버려"

발행:
이예지 기자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아들과 함께한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커버린 ONE, 속초 이마트에서 품절이던 제품을 보고 너무나 신나버린 나, 그리고 초사이언의 후예인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무열의 손을 꼭 잡은 채 바다를 바라보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부부의 모습에서 따뜻함을 엿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들 김원 군에게 바다를 보여주는 윤승아의 모습도 공개됐다.


인근 마트에서의 윤승아의 모습도 포착됐다. 유아 장난감 코너에서 집중하고 있는 모습, 또 장난감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영락없는 '엄마'의 모습을 엿보게 한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첫아들 김원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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