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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까지 남겨"..'강재준♥' 이은형, 하혈 극복 오늘(6일) 제왕절개

발행:
최혜진 기자
강재준, 이은형/사진=이은형
강재준, 이은형/사진=이은형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부모가 된다.


6일 이은형은 제왕절개 수술을 진행한다.


앞서 이은형은 지난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8월 6일에 제왕절개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은형은 "깡총이(태명) 다리가 너무 길어서 접고 있다"며 건강한 아기 상태를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이은형은 자궁근종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하혈을 겪었다고 알렸다. 특히 하혈 검사를 받고 유언까지 작성했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이은형은 최근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내가 편집하면서 그 멘트를 칠까 말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다. 되게 조그맣게 '유언까지 남겼잖아요'라고 썼는데 유언을 남긴 것처럼 됐다"라며 해명했다.


이어 "근데 그게 또 약간 거짓말 더 보태서 유서까지 남겼다고 기사가 났다. 더 웃긴 기사는 유서 남긴 후 베이비 샤워를 했다는 기사다. 누가 보면 베이비 샤워에 미친 사람인 줄 알 거 같다"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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