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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살 연하 남친 동반 가족 여행..딸 서동주에 딱 걸린 열애 현장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서정희
/사진=서정희
/사진=서정희
/사진=서정희

방송인 서정희가 남자친구 김태현, 딸 서동주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14일 서정희는 "동주랑 엄마랑 남친이랑 놀러간 날"이라며 남자친구와 동반한 가족 여행을 떠났음을 알렸다.


서정희는 스카프를 소품 삼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특히 6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딸 서동주는 "나랑 할머니 두고 아저씨랑 어디갔나 했더니 이거 하고 있었구만"이라며 엄마의 연애에 흐뭇해했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으로 만 61세다. 그는 지난 1982년 고(故)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또한 서정희는 지난해 6살 연하인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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