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건물주' 장윤주, 5.9억에 매입한 땅콩건물 "시세차익 3배 올랐을텐데"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윤주르'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윤주르' 캡처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7년 전 매입한 건물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를 통해 7년 전 매입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건물을 공개하며 시세차익을 밝혔다.


이날 장윤주는 "원래 1층에는 미용실이 있었고, 2층은 거주용이었는데 남편이 리모델링했다"라며 "현재 1층은 카페, 2층은 편집숍, 3층은 남편 사무실, 4층은 제 작업실로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되게 작은 건물이다. 땅콩 건물이라고 하지 않냐. 저하고 남편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다. 뭐 떨어지는 거 없이 우리가 다 쓰고 있다"라며 "거의 산 지 7년 정도 됐으니까 3배는 올랐을 텐데, 제 바람은 그렇다. 시세는 잘 모르겠다. 80년대 지어놨던 건물인데 완전 새것처럼 공사하고 인테리어 했다. 한 3배는 충분히 받아야 한다"고 추측했다.


이와 관련해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 건물은 매입가 대비 3배 가깝게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보도에 따르면 정윤주 부부의 건물과 토지는 5억 9000만원에 매입했다. 대지면적 3.3㎡당 1840만원 수준이다. 이 일대 비슷한 연식 건물이 현재 대지면적 3.3㎡당 5008만원, 연면적 3.3㎡당 3317만원에 매물로 올라온 것을 고려하면, 장윤주의 건물은 최대 16억원을 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차익은 10억원 수준이라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