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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된 '꼬마요리사' 노희지, 출산 4개월 후 근황..로마서 여유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노희지
/사진=노희지

배우 노희지가 출산 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노희지는 지난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in Rome 2024. 8."라고 밝히며 이탈리아 로마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로마의 거리에 선 선글라스를 쓰고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고 있는 그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희지는 지난 1993년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로 데뷔한 뒤 EBS '꼬마요리사'로 유명세를 얻었다.


또한 노희지는 2016년 3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4월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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