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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어찌어찌 하루는 가"..별일 없는 근황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박지윤
/사진=박지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일 없이 바빴던 월요일 요약zip. 아직도 제주는 찜통더위"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최근 받은 네일케어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미야오 아님. 네일 자랑임"이라고 전했다.


또한 박지윤은 "그래도 어찌어찌 하루가 가고 또다시 풀벌레 소리 반 드라마 ost 반… 마무리해보는 밤"이라고 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4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동기였던 최동석과 4년 열애 끝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이들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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