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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제니, 나란히 영화 관람→이번엔 커피차로 친목도모 "어머머머" [스타이슈]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수지
/사진=수지
/사진=수지

가수 겸 배우 수지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친목을 과시했다.


31일 수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제니에게 받은 커피차를 인증했다.


수지는 "어머머머 우리 제니 꼬마워"라며 제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니가 보낸 커피차에는 '예쁜 수지와 '다 이루얼지니' 배우·스태프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한 수지는 제니의 사진이 담긴 액자 옆에서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두 사람이 친목으로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수지와 제니는 지난달 31일 영화 '리볼버' 시사회를 함께 찾았다. 특히 두 사람은 영화 관람 후 나란히 상영관을 퇴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지의 차기작인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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