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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생후 30일 子 새벽 육아 고충 "힘들어도 사랑해"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강재준이 아들 육아의 고충을 밝혔다.


강재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시각 새벽 5시 49분 지금 시간에도 육아하시는 분이 이 피드를 보신다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강재준의 모습이 담겼다. 생후 30일 차 아들을 소중하게 안고, 조심스럽게 쪽쪽이를 물리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내 꿈은 슈퍼스타도 아니고 국민 MC도 아니고 깡총이(태명) 통잠"이라고 했다.


강재준은 힘든 육아에도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그래도 애기 얼굴 보면 힘이 난다"면서 "힘들어도 사랑해 내 아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6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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