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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하루종일 육아 도와준 父 걱정.."몸무게 사고다"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황보라가 아버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보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아빠 아기 들고 저 몸무게 사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를 들고 있는 황보라 아버지 모습이 담겨있으며 체중계에는 60kg 초반의 체중이 찍혀있다.


이에 황보라는 아들의 몸무게는 7.3kg라며 아버지를 걱정했다. 이어 꽃 사진을 공개하며 "종일 아기 보고 육퇴(육아 퇴근)하시고 30분 만에 마을버스 타고, 내일 시댁 성묘 가는 딸 위해 생화 주시고 가는 우리 아빠"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는 난임을 극복하며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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