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상순♥' 이효리 추석 어떨까..서울 이사 앞두고 편안한 일상

발행:
안윤지 기자
가수 이효리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이효리가 흰색 반소매와 검정 바지를 입고 편안한 분위기로 고양이를 바라본다. 그는 고양이와 마주 보며 따뜻함을 전한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11년간 제주살이를 접고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앞서 그의 남편이자 가수 이상순은 "서울 집 구해놨고 인테리어 하는 중"이라며 "효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고향으로 돌아가 본업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살아보잔 생각을 했다. 할 일이 너무 많다"라고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